
지난 21일 tvN 새 예능프로그램 '수요미식회'가 첫 방송 된 가운데, 과거 전현무에 대한 조우종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6월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조우종은 MC 유재석의 "'야망남'으로 불린다는 것은 제2의 전현무가 되겠다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난 전현무를 싫어한다"고 고백했다.
이어 조우종은 "전현무는 나보다 1년 후배다. 하지만 나는 늘 전현무의 그늘에 가려져 있었다"며 "전현무가 오기 전까지는 '조우종밖에 없다' 했는데, 1년을 못 갔다. 8~9년 동안 스트레스를 받았다. 그래서 지금도 밉고 약간 원망스럽다"고 덧붙여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수요미식회'는 '미식으로 세상을 이롭게 하라'는 슬로건으로 음식 프로그램의 상향 평준화를 꿈꾸는 식당 가이드 프로그램이다.
수요미식회 전현무 조우종 과거 발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요미식회 전현무 조우종 과거 발언, 전현무 재밌다" "수요미식회 전현무 조우종 과거 발언, 수요미식회 좋은 프로그램 같다" "수요미식회 전현무 조우종 과거 발언, 조우종 힘내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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