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28일 양도가 상생발전 실무추진단 전체회의 개최이후 실무팀으로는 첫 번째 만남으로 통상분야 해외시장 공동개척 등 협력사업 가시화와 정보교류 직무연찬을 위해 마련했다.
이번 워크숍은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천안 상록호텔에서 양도 통상담당 공무원(충남25, 경기40)과 무역협회 임직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워크숍 내용은 ▲첫째 날에는 ▷국제통상의 최근동향과 과제 FTA, WTO와 관련한 기업지원 수출전략 등 무역 전문가 초청 특강과 ▷양도가 추진하고 있는 시책 소개 ▷연구과제로는 충남도가 ‘지방중소기업의 수출경쟁력 강화 방안’에 대하여, 경기도는 ‘전시산업 경쟁력 강화 및 육성 방안’ 이란 주제를 발표 했다.
▲둘째 날에는 ▷문희철 충남대 교수의‘국제통상의 최근동향과 과제’란 주제 강의와 ▷백상현 코비죤 사장의‘수출입 절차 등 무역실무 이해와 국가통상시책과 수출선 다변화 방안’이란 주제로 강의가 있고 ▷이어서 양도 국장이 참여한 가운데 자유토론과 함께 해외시장 공동파견단 구성 등 현안사항 협의 ▷레크리에이션을 통한 화합과 친교의 시간도 갖게 된다.
충남도 관계자는“이번 워크숍 개최를 통해 양도 통상분야 공무원들이 국제통상에 대한 새로운 감각과 양도간의 정보교류 활성화는 물론 해외수출시장 공동개척, 중소기업 수출 경쟁력 강화에 공동 대처하는 등 공감대 형성으로 상호 활발한 통상교류가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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