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가연과 임요환 부부의 2세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임요환과 라이벌로 불리던 홍진호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홍진호는 지난해 4월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홍진호는 "인터넷에 '의자왕 홍진호의 여자'라는 게시물이 있다. 이들 중 진짜 이상형은 누군가?"라는 청취자의 질문을 받았다.
홍진호는 "일단 내가 키가 큰 것이 아니다보니 나보다 키가 큰 여자는 꺼려진다. 키가 크면 약간 부담스러운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에 DJ 정찬우는 "키 작은 글래머?"라고 물었고, 홍진호는 "글래머도 당연히 싫어하지는 않는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홍진호의 발언에 DJ 김태균은 "160cm 글래머가 좋구나"라며 홍진호의 이상형을 되짚어 눈길을 끌었다.
김가연 임요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가연 임요환, 잘 어울리는 선남선녀다", "김가연 임요환, 행복하세요!", "김가연 임요환, 멋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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