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 흡연 김장훈, 서태지 결혼 소식에 "16살 차 내가 깨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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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 흡연 김장훈, 서태지 결혼 소식에 "16살 차 내가 깨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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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 흡연 김장훈 서태지 결혼

▲ 기내 흡연 김장훈 서태지 결혼 (사진: 김장훈 SNS) ⓒ뉴스타운

가수 김장훈이 기내 흡연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인 가운데, 김장훈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5월 19일 김장훈은 자신의 SNS에 "오랜만이에요. 미국 와도 정신이 없네요"라며 말문을 열었다.

김장훈은 "한국 소식도 다 끊고 연습과 공연 준비에만 올인했더니 서태지 결혼 소식도 아까 알았네요. 경림이랑 통화하다가"라고 전했다.

이어 "16년 차라는데 제가 그 기록을 깨고 이번 세상을 마쳐야. 외국 나와도 철 안 드는 건 여전하죠? 철들면 노래 못 한다고 선배들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한편 김장훈은 지난달 15일 프랑스 드골 공항을 출발해서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비행기 내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운 것으로 알려진다.

기내 흡연 김장훈 서태지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기내 흡연 김장훈 서태지 결혼, 대박", "기내 흡연 김장훈 서태지 결혼, 이런 말을 했었어?", "기내 흡연 김장훈 서태지 결혼, 농담이니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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