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 흡연 김장훈, 과거 "공황장애 일부러 완치 안 했어"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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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 흡연 김장훈, 과거 "공황장애 일부러 완치 안 했어"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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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 흡연 김장훈 공황장애 완치 시킬 수 있었다?

▲ 기내 흡연 김장훈 공황장애 완치 충격 (사진: 김장훈 SNS) ⓒ뉴스타운

가수 김장훈이 기내 흡연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가운데, 김장훈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지난 2012년 12월 김장훈은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독도체험관에서 10집 정규앨범 'Adieu/아듀' 발매 기념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김장훈은 "나는 누가 욕하는 걸 신경 안 쓰고 댓글도 안 본다. 내가 교만하기 때문이 아니라 내가 욕심이 없고, 하고 싶은 대로 살기 때문이다. 그런 사람이 뭘 노래할 수 있겠나"라고 말했다.

당시 김장훈은 공황장애 증상을 언급하며 일부러 완치시키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김장훈은 "공황장애 증상을 말로는 표현 못한다. 사람이 거의 미친 상태라 보면 된다. 그 사람의 증세를 보는 다른 사람도 무서워질 정도다"라며 "올해도 증상이 심하게 왔지만, 의도적으로 완치를 안 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장훈은 기내 흡연에 대해 경찰 조사에서 "최근 유럽 공연이 무산돼 스트레스를 받았다"며 "공황장애로 불안해 담배를 피웠다"고 진술했다.

기내 흡연 김장훈 공황장애 완치 충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기내 흡연 김장훈 공황장애 완치 충격, 완치 시키지", "기내 흡연 김장훈 공황장애 완치 충격, 기내 흡연은 아니지", "기내 흡연 김장훈 공황장애 완치 충격, 실망"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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