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 최연소 힙합듀오 '올블랙' 시절 보니 "이런 때도 있었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도끼, 최연소 힙합듀오 '올블랙' 시절 보니 "이런 때도 있었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도끼 올블랙 시절

▲ '도끼 올블랙 시절' (사진: 갑엔터테인먼트) ⓒ뉴스타운

래퍼 도끼가 '4가지쇼 시즌2'에 출연해 과거 자신이 속했던 힙합듀오 올블랙에 대해 언급해 화제인 가운데, 올블랙 시절 모습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올블랙은 90년생 도끼와 93년생 마이크로닷으로 구성된 최연소 힙합듀오로, 지난 2006년 데뷔했다.

당시 올블랙은 도끼의 무겁고 허스키하며 어두운 랩과 마이크로닷의 발랄한 하이톤 랩이 조화를 이뤄 큰 관심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도끼는 앳된 얼굴과 반항적인 포즈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도끼는 지난 20일 방송된 Mnet '4가지쇼'에 출연해 '올블랙 시절을 왜 떠올리기 싫어하느냐'라는 질문에 "사장님이 돈을 떼어먹었다. 사장님 나빠요"라고 답했다.

이어 도끼는 "노예 계약 같은 것이 돼 있었다. 올블랙도 하려고 한 게 아니다"라고 덧붙여 주목을 모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