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장훈이 기내 흡연으로 약식기소된 가운데, 지난해 12월 새 앨범 쇼케이스 및 기자회견에서 한 그의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김장훈은 "내가 올해 앨범을 낸 것은 '월간 윤종신'에서 영감을 얻은 것이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만약 윤종신이 '월간 윤종신'을 내지 않았다면, 그냥 희화된 예능인에 지나지 않았을 것이다. 그의 음악 활동은 가장 이상적인 형태다. MC로 활동하면서 기획사를 하고, 한 달에 한 번씩 창작을 한다는 것은 기적 같은 일이다"라며 윤종신을 칭찬했다.
한편, 김장훈은 지난달 15일 프랑스에서 인천공항으로 귀국하던 중 기내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운 혐의로 항공보안법에 걸려 벌금 100만원에 약식기소 됐다.
기내흡연 김장훈 윤종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기내흡연 김장훈 윤종신, 김장훈 실망이다" "기내흡연 김장훈 윤종신, 윤종신 노래 좋다" "기내흡연 김장훈 윤종신, 김장훈 담배가 그렇게 피고 싶었을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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