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일 방송된 '힐러'에서 서정후(지창욱 분)와 채영신(박민영 분)의 눈물의 키스신이 공개된 가운데, 과거 박민영을 향한 지창욱의 사심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3일 KBS '연예가 중계'에 출연한 지창욱은 "박민영과 함께하는 애정신은 어떠냐"는 질문에 "애정 연기가 정말 좋다. 보고 있으면 마음이 무척 따뜻해지는 것 같다. 박민영에게 예뻐 보인다고 항상 얘기해준다"며 박민영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KBS 2TV 드라마 '힐러'는 정치나 사회 정의 같은 건 그저 재수 없는 단어라고 생각하며 살던 청춘들이 부모세대가 남겨놓은 세상과 싸우는 액션 로맨스로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힐러 지창욱 박민영에 사심 발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힐러 지창욱 박민영에 사심 발언, 진짜 둘이 뭐 있나" "힐러 지창욱 박민영에 사심 발언, 둘이 잘 어울린다" "힐러 지창욱 박민영에 사심 발언, 둘이 너무 수상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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