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멤버 슈가 '룸메이트'에 출연해 임신 후 갈비뼈가 골절된 사연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슈의 폭탄 발언이 화제다.
지난해 7월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슈퍼맨' 방연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 출연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휘재와의 인연으로 가끔 방송에 출연했던 슈와 쌍둥이 딸 라희-라율도 무대에 등장했다.
MC를 맡은 박지윤은 슈에게 "넷째를 낳고 싶은 욕심이 있더다라"고 물었고, 세 아이의 엄마 슈는 "그렇다"고 답했다.
슈는 "출산의 고통을 또 느끼고 싶다"며 "아이들 때문에 정신없지만 그만큼 웃을 일도 많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20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 시즌2'에서 슈는 소녀시대 멤버 써니의 초대로 라희-라율과 함께 숙소를 방문했다.
이날 슈는 쌍둥이를 임신하고 갈비뼈가 골절된 상태로 첫 아이를 위해 놀이동산도 갔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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