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LUV 시절, 6개월 만에 해체한 사연 공개 '눈길'
스크롤 이동 상태바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LUV 시절, 6개월 만에 해체한 사연 공개 '눈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연서 LUV 시절 회상

▲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LUV 시절 (사진: KBS 2TV '해피투게더3') ⓒ뉴스타운

배우 오연서가 MBC 새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주연으로 활약을 펼치는 가운데 걸그룹 LUV 시절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오연서는 9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LUV가 데뷔 6개월 만에 해체한 이유를 밝혔다. 오연서에 따르면 12년 전 LUV가 2002년 월드컵 시즌과 맞물려 6개월 만에 해체하게 됐다고.

특히 오연서는 전혜빈과 함께 '오렌지걸' 안무를 완벽 재현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