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논란에 '썰전' 이철희 발언 재조명, "인턴 취업과 상관없어, 단지 임금 착취"
스크롤 이동 상태바
위메프 논란에 '썰전' 이철희 발언 재조명, "인턴 취업과 상관없어, 단지 임금 착취"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위메프 수습사원 전원 해고 논란에 '썰전' 이철희 발언 재조명

▲ 위메프 논란에 '썰전' 이철희 발언 재조명 (사진: JTBC '썰전' 방송 캡처) ⓒ뉴스타운

국내 소셜 커머스업체 위메프가 수습사원 전원 해고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썰전' 이철희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1월 20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청년 울리는 열정 페이'를 주제로 설전을 벌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철희는 "대기업 인사 담당자를 만나니 요즘은 스펙 보고 안 뽑는다"라며 "면접이 제일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에 강용석도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의 뜻을 표했다.

이철희의 결론은 무급 인턱, 혹은 최저 시급을 어기는 인턴이 취업과 크게 상관없다는 것이었다.

앞서 국내 기업의 인턴 정규직 전환율은 47.7%에 불과하다.

김구라는 전환율이 12%에 불과한 국제기구와 비교하며 "이 정도면 높은 거 아니냐"고 물었고, 강용석은 "기업들이 바로 정규직 임용하면 자르기 힘드니까 인턴부터 시작하는 것"이라 답했다. 이어 "기업 입장에서는 손해를 볼 것"이라 설명했다.

이철희는 "인턴은 임금 착취"라며 씁쓸함을 드러냈다.

한편 위메프는 강도 높은 인턴 직무를 시킨 뒤 전원 해고해 논란에 휩싸였다. 거센 비난 여론에 현재 위메프 측은 해고된 직원을 전원 재고용할 의사를 내비쳤다.

위메프 논란에 '썰전' 이철희 발언 재조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위메프 논란에 '썰전' 이철희 발언 재조명, 정말 씁쓸해", "위메프 논란에 '썰전' 이철희 발언 재조명, 가진 사람이 더하네", "위메프 논란에 '썰전' 이철희 발언 재조명, 한숨만 나오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