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유재석 출연료
방송인 정준하가 유재석의 출연료를 언급해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오 vs 오'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일본프로야구에서 활약 중인 이대호와 오승환, 절친 정준하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MC 김국진은 "정준하의 몸값이 많이 올랐다더라. 그런데 아직도 유재석의 10분의 1이라고 하더라"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MC 김구라는 "그 정도 까진 아닐 거다. (유재석 출연료의) 3분의 2나 2분의 1 정도 될 걸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에 정준하는 "(유재석 출연료는) '무한도전'에서 재밌게 하려고 과장해서 이야기 한 것"이라며 "이제는 예전보다 많이 올랐다"고 밝혔다.
정준하는 "유재석은 아마 더 이상 올릴 수 없을 거다. 상한선이 있을 거다"라고 말해 유재석 출연료에 대한 궁금증을 야기했다.
한편 과거 한 매체에 따르면 유재석 TV프로그램 출연료는 회당 900~1200만 원이다.
유재석 출연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재석 출연료, 생각보다 많네", "유재석 출연료, 대박", "유재석 출연료, 받을만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씨스타 쇼타임
'씨스타 쇼타임'에서 씨스타 멤버 효린이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6일 첫 방송된 MBC 에프리원 '씨스타의 쇼타임'에서는 씨스타 효린의 집이 공개됐다.
방송에서 공개된 효린의 집은 햇살이 비치는 거실과 깔끔한 주방이 인상적이었다. 특히 동물 스티커와 캐릭터 인형 등으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인테리어가 시선을 끈다.
한편 '씨스타의 쇼타임'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씨스타 쇼타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씨스타 쇼타임, 봐야겠다", "씨스타 쇼타임, 효린 집 궁금해", "씨스타 쇼타임, 저 나이에 혼자 살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오승환 사과 쪼개기
한신 타이거즈 오승환이 맨손으로 사과 쪼개기에 성공해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일본시리즈에서 활약 중인 이대호와 오승환, 방송인 정준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제작진들은 이들의 악력을 테스트하기 위해 사과를 준비했다. 이는 배트를 쥐는 악력과 공을 쥐는 악력을 비교하기 위함이었다.
MC들은 오승환에게 "이대호보다 뭘 잘하는지 물어봤더니 악력이라고 말했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에 오승환은 여유로운 미소를 지으며 "옆 결로 쪼개기에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오승환은 1초 만에 사과를 옆으로 뉘어 쪼개기에 성공했다.
이어 사과를 8조각으로 만드는데 성공하자 이대호는 "말도 안 된다"며 그자리에서 오승환과의 대결을 포기했다.
오승환은 놀란 MC들과 오승환을 보며 '돌부터 미소'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오승환 사과 쪼개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승환 사과 쪼개기, 다시 봐야겠네", "오승환 사과 쪼개기, 대박이다", "오승환 사과 쪼개기, 이게 가능하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준 열애설 부인
전 엠블랙 멤버 겸 배우 이준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앞서 8일 한 매체는 "이준이 2013년 연말부터 학창시절 동창과 2년째 교제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이준은 여자친구가 연예인이 아니라 알려질 것을 염려해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왔다.
이 매체는 "엠블랙 활동 시절 멤버들도 여자친구의 존재를 알았지만, 그 신상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알지 못 할 정도로 조용히 만나왔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이준의 소속사 측은 "이준 씨는 예술고등학교에서 무용을 전공해서 동성 친구들보다 이성 친구들이 많다"며 "말 그대로 다 친한 친구들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본인도 연애가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다"며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되면 누군가의 입을 통해서가 아니라 먼저 전해드리도록 하겠다"고 덧붙여 눈길을 끈다.
이준 열애설 부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준 열애설 부인, 이준은 누굴 만날까?", "이준 열애설 부인, 이준 말은 왠지 믿음이 간다", "이준 열애설 부인, 무용한 거 까먹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쥬얼리 14년만에 해체 이어 조민아 논란
쥬얼리가 14년만에 해체한다는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쥬얼리 전 멤버 조민아의 근황이 전해지며 논란에 휩싸였다.
앞서 조민아는 지난해 12월 서울 구로구 오류동에 '우주여신 조민아 베이커리'라는 가게를 열어 운영 중이다.
조민아는 베이커리 블로그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8일 온라인상에서는 조민아가 위생모, 장갑 등을 착용하지 않고 빵을 만드는 사진이 공개되며 제품 위생문제와 더불어 가격 논란까지 불거졌다.
이에 8일 오후 9시 20분 조민아는 자신의 블로그에 장문의 해명글을 게재했다.
조민아는 논란이 되고 있는 사진에 대해 작업 장소가 매장 작업실이 아니라 베이킹 클래스 스튜디오라고 밝히며 앉을 시간도 없는데 어떻게 머리를 풀어헤치고 작업하겠냐고 반문했다.
이어 "양갱도 하나에 만 원이냐고 하시는 분들 계신데 직접 국내산 팥을 골라서 삶아서 쑤고 졸여서 만든 수제 양갱에 가격도 12만 원이 아니다. 3만 원부터 가격대가 있는데 마치 12만 원에 양갱을 팔고 있는 것처럼 오해받아 답답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쥬얼리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쥬얼리가 2015년 1월을 마지막으로 공식적인 해체를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쥬얼리 14년만에 해체 이어 조민아 논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쥬얼리 14년만에 해체 이어 조민아 논란, 양갱 만드는 것도 일", "쥬얼리 14년만에 해체 이어 조민아 논란, 스튜디오였구나", "쥬얼리 14년만에 해체 이어 조민아 논란, 해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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