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쥬얼리가 공식 해체를 선언한 가운데, 멤버 예원의 순대 뱃살 굴욕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예원은 지난해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MC 규현은 예원에게 "안녕하세요, 순대 뱃살 예원 씨"라고 불렀고 이에 예원은 "왜 처음부터 사람 기를 죽이느냐"라며 당황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예원이 순대 뱃살이라는 별명을 가지게 된 것은 과거 예원이 KBS '청춘불패2' 출연 당시 때부터다.
당시 예원은 시스루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마이크 고정 밴드 때문에 의도치 않게 뱃살을 드러냈고, 이를 본 멤버들이 "순대인 줄 알았어"라고 말하면서 '순대 뱃살'이라는 별명이 붙게 됐다.
한편 쥬얼리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7일 쥬얼리가 올해 1월을 끝으로 14년 만에 공식적으로 해체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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