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부인 이준 연애 로망 재조명, "여자친구 발 씻겨주고파"
스크롤 이동 상태바
열애설 부인 이준 연애 로망 재조명, "여자친구 발 씻겨주고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준이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이준의 연애 로망이 재조명 되고 있다

▲ 열애설 부인 이준 연애 로망 재조명 (사진: KBS2 '해피버스데이' 방송 캡처) ⓒ뉴스타운

최근 배우로 전향한 이준의 연애 로망이 재조명되고 잇다.

과거 KBS2 '해피버스데이'에 출연한 이준은 "한 번도 여자친구의 발을 씻겨준 적이 없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준은 "TV에서 보기만 했는데 부럽더라. 사랑하는 사람의 발을 씻어줄 기회가 생긴다면 열심히 씻겨주겠다"라며 "로망이다"라고 전했다.

당시 이준은 '해피버스데이'에 출연해 연인관계에 무엇보다 신뢰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한편 한 매체에서 제기한 열애설에 대해 이준 소속사 측은 "이성 친구가 많다.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열애설 부인 이준 연애 로망 재조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열애설 부인 이준 연애 로망 재조명, 여자친구가 의외로 싫어할지도", "열애설 부인 이준 연애 로망 재조명, 로맨틱한가?", "열애설 부인 이준 연애 로망 재조명, 알렉스 방송 봤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