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과외' 니콜, 혼자놀기 고수 등극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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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과외' 니콜, 혼자놀기 고수 등극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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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뉴스타운
니콜이 ‘혼자 놀기의 진수’를 보여줘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9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이하 ‘띠과외’) 10회에서는 신년맞이 특집으로 ‘양띠 그룹과외’가 펼쳐진다. 이에 영어 양띠커플 김성령-성시경을 비롯해 출연 소식이 전해져 화제가 된 니콜부터 엉뚱한 매력이 철철 넘치는 아역배우 ‘띵똥’ 양한열까지 사찰에 모여 영어를 배운다.

옹기종기 모여 과외에 돌입한 양띠 스타들은 “도대체 양이 몇 마리야?”라며 웃음을 터트리는 등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과외 수업을 이어갔다. 하지만 이러한 양들 사이에서 ‘혼자 놀기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는 니콜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 것.

독방에 갇힌 듯한 니콜은 좀이 쑤시는 듯 온몸을 비틀며 스트레칭으로 연체 동물 버금가는 유연성을 과시하는가 하면, 방 한구석에 설치된 카메라를 귀엽게 올려다 보며 쫑알거리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지친 듯 결국 드러눕는 모습까지 공개돼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는 일일 과외쌤에 도전한 니콜이 학생을 기다리던 중 포착된 장면으로, 애타게 그가 기다리던 학생은 누구였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혼자 놀기의 진수를 보여주며 귀여운 매력을 폭발시킨 니콜이 어떤 활약을 펼쳤을지도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띠과외’는 김성령&성시경, 송재호&진지희, 정준하&김희철&지헤라, 정재형&송가연 등 띠동갑 스타들이 선생님과 제자로 만나 버킷리스트를 배워보는 유쾌발랄 리얼 과외 버라이어티로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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