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사망사고의 가장 큰 원인이라 할 수 있는 무단횡단에 대한 위험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우리나라에서 보행자 교통사고가 빈번한 것은 운전자의 법규위반 뿐 아니라 무단횡단을 하는 보행자들의 교통법규 준수의식의 부족이 더해지기 때문이다.
보행자가 횡단보도에서 횡단을 시작하면 운전자는 보행자가 안전하게 횡단이 끝날 때까지 차량을 정차해야 한다.
보행자들 역시, 횡단보도를 이용해야함에도 멀어서 귀찮거나, 다음 신호 때까지 기다려야한다는 이유 때문에 무단횡단을 쉽게 하고 있다.
특히 야간에는 8차선 도로에 달리는 차량이 많지 않아 충분히 무단 횡단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운전자들은 차량이 많지 않아 평상시 보다 더욱 속도를 높일 수 있다.
이렇게 높은 속도에서는 운전자가 전방을 주시하고 운전을 한다고 해도 무단 횡단하는 보행자를 발견하고 바로 급제동해도 이미 늦은 경우가 많아 사망사고로 이어진다는 것을 보행자들은 잊지말아야 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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