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종과 '코코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김준호 셀프 디스, "아픔을 소재로 이용하는 대범함"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우종과 '코코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김준호 셀프 디스, "아픔을 소재로 이용하는 대범함"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우종과 '코코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김준호 셀프 디스

▲ 김우종과 '코코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김준호 셀프 디스 (사진: KBS2 '개그콘서트' 방송 캡처) ⓒ뉴스타운

횡령 혐의를 받고 있는 코코엔터테인먼트 김우종 대표의 수배령이 내려진 가운데, 김우종과 공동 대표를 맡고 있던 개그맨 김준호의 셀프 디스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2월 21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의 '닭치고' 코너에서 김준호는 코코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김우종의 횡령 사건을 개그 소재로 삼았다.

이날 김준호는 눈사람을 만들고 있는 학생에게 같이 만들자고 했지만 이들은 축구를 하고 있었다며 공을 찼고 김준호는 공에 맞았다.

이어 공에 맞는 것을 반복하던 김준호는 "믿었던 사람한테 배신당하는 꿈을 꿨다"라며 김우종을 향한 간접 경고를 내뱉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5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회삿돈 6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고소된 김우종 코코엔터테인먼트 대표 김우종에 대해 체포 영장을 발부받아 지명 수배한다고 6일 밝혔다.

김우종과 '코코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김준호 셀프 디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우종과 '코코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김준호 셀프 디스, 진정한 개그맨", "김우종과 '코코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김준호 셀프 디스, 김우종은 어딨을까?", "김우종과 '코코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김준호 셀프 디스, 얼른 잡혔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