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신화가 7년 만에 신화창조 10기를 모집한다고 신화컴퍼니엔터테인먼트는 밝혔다.
그 가운데 신화는 12집 발매를 앞두고 있어 '신화창조' 모집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신화창조'는 2007년 멤버 신혜성의 단독 콘서트에 최초로 쌀 화환을 보내 쌀 화환 응원문화의 선두주자가 된 바 있으며, 매번 새롭고 다양한 응원문화를 만들어나갔다. 또한 팬클럽계의 거장 '신화창조'는 네티즌 사이들에서도 유명한 팬클럽 일화가 있을 정도다.
1998년 출범한 '신화창조'는 2007년을 이후로 신화의 정규 앨범이 나와도 정규 팬클럽 이름 아래 모이지 못했다. 하지만 2008년 이후 7년 만에 모집하는 10기는 오는 2월 1일부터 1년간의 활동 자격과 함께 회원카드, 기념 손수건 등 공식 물품을 제공한다.
신화컴퍼터니엔터테인먼트는 "그룹 신화를 빛내주는 '신화창조'는 성숙한 응원 문화뿐 아니라 신화의 이름을 앞세운 각종 기부 활동으로 따뜻한 팬덤 문화를 보여줘 항상 감사하게 생각한다. 무려 7년 만에 10기를 모집하는 만큼 다양한 혜택으로 성원에 보답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가입을 희망하는 신화창조는 9일에서 30일까지 인터파크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가입비는 2만 2천 원이다.
한편, 신화가 7년만에 신화창조 공식 팬클럽을 모집하는 것에 대해 네티즌들은 "신화 신화창조, 10기 나도 가입해야겠다" "신화 신화창조, 장수 아이돌 나도 신화창조" "신화창조 팬클럽 7년 동안 기다렸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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