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토가 엄정화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토요일 토툐일은 가수다'에 출연한 엄정화의 무대가 숱한 화제를 낳고 있다.
우선 주영훈은 같은날 자신의 트위터에 "정화야 오늘 '토토가' 보는데 왜 눈물이 핑 돌까. 오랜만에 춤추는 모습과 프렌즈 팀의 안무까지 완벽했어. 신곡 하나 해야겠는데?"라는 글을 올려 엄정화를 칭찬했다.
또한 엄정화의 동생인 배우 엄태웅은 엄정화의 무대를 특급 칭찬했다. 엄태웅은 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젠 안 섹시할 때도 됐는데 더 섹시해졌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지누션 멤버 션이 SNS에 쓴 내용인 "DIVA라고 쓰고 엄정화라고 읽습니다. 엄정화라고 쓰고 QUEEN이라 읽습니다. 토토가에서 엄정화 모습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말해줘 함께 해주신 것도요"라는 글을 배우 엄태웅이 직접 리트윗했다. 이어 엄태웅은 "멋지다! 부럽다"는 글을 썼다.
토토가 엄정화에 누리꾼들은 "토토가 엄정화, 원조 섹시" "토토가 엄정화, 47살이라니" "토토가 엄정화, 관리 잘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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