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토토가', '그들' 때문에..토토가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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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토토가', '그들' 때문에..토토가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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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토토가

▲ 무한도전 토토가 (사진: 주영훈 트위터) ⓒ뉴스타운

무한도전 토토가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4일 MBC '무한도전'은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쿨, 소찬휘, 지누션, 조성모, 이정현, 엄정화, 김건모가 1990년대 히트곡을 열창했다.

이에 1990년대 당시 '히트곡 제조기'였던 주영훈과 윤일상이 주목받고 있다. 주영훈은 엄정화 등과, 윤일상은 터보, 이정현 등과 많은 히트곡을 만들었다.

주영훈은  MBC '무한도전 토토가' 시청소감을 트위터에 전했다. 주영훈은 자신의 트위터에 "토토가를 보며 내 청춘의 많은 추억이 스칩니다..그 음악들과 함께 보낸 나의 2~30대..신나는 음악들인데 눈물이 나네요.그 시절의 절반이상을 녹음실에서 보냈던 시절~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또한 윤일상도  MBC '무한도전 토토가' 시청소감을 SNS에 남기며 뭉클함을 전했다. 지난주에 방송된 MBC '무한도전 토토가'에서 터보는 윤일상이 만든 'Love is'를 불렀다. 이에 대해 윤일상은 자신의 SNS에 "제가 20대초반에 만든 터보의 'Love is' 가 다시 1위를 하다니.. 감회가 새롭네요"라며 1위 인증샷까지 첨부했다.

무한도전 토토가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토토가, 다시 돌아올 수 없어 아름답지" "무한도전 토토가, 1990년대가 최고야" "무한도전 토토가, 아 옛날이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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