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물', 보기 전 알아야 할 포인트는?..강대리 오민석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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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 보기 전 알아야 할 포인트는?..강대리 오민석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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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

▲ 미생물 (사진: tvN 미생물) ⓒ뉴스타운

tvN '미생'의 패러디 드라마 '미생물'이 화제다. tvN '미생물'은 로봇 연기의 창시자 장수원이 장그래 역을 맡은 패러디 드라마다.

tvN '미생물'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장수원의 로봇 연기를 느껴야 한다. 장수원은 tvN '미생물' 예고편에서 멋지게 나레이션을 하던 중 "갠차나요? 마니 놀랬쬬?"하며 여전한 발연기를 보여줬다.

이에 개그우먼 박나래까지 장수원의 '로봇 연기'에 놀라움을 표현했다. 지난 2일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에 출연한 박나래는 "장수원이 로봇처럼 계산된 연기를 하는 것 같다"고 고백했다. 이어 박나래는 "연기자계의 소시오패스"라며 "소름 끼치도록 감정이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tvN '미생물'의 장수원 공약이 중요 포인트다. 장수원은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내일이 기다려진다. 요르단 설마 가게 되는 건 아니겠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장수원은 흰색 종이를 든 채 어색하게 웃고 있다. 장수원이 들고 있는 종이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미생 시청률 넘으면 시청자 100명과 요르단 간다! 미생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이라고 쓰여 있다. 

장수원이 시청자 100명과 요르단에 가기 위해서는 '미생'의 최고 시청률인 8.2%(마지막회)를 넘어야 한다.

이외에도 tvN '미생물'에서는 tvN '미생'에서 강하늘(장백기 역)과 대립하다 친해진 선배 오민석(강해준 대리) 등이 깜짝 출연이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다. tvN '미생'의 출연진의 명품 연기와 장수원의 발연기이 만나면 어떻게 될지 확인하는 것도 주요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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