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EXID의 하니가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멤버로 물망에 오른 가운데, 과거 방송에 출연해 성형 의혹에 대해 해명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하니는 과거 MBC '블라인드 테스트 180도'에 성형을 의심받아 억울하다는 여성으로 출연했다.
당시 하니는 어린 시절부터 또렷한 이목구비로 성형 오해를 많이 받았다며 "학창 시절 친구가 교실로 못 들어오게 했다. 나중에 보니 책상에 '코에 분필 넣은 거 티 난다. 성형 괴물'이라고 적혀 있었다"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하니는 해당 방송에서 성형하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어린 시절 사진은 물론 CT 사진까지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2일 MBC '진짜 사나이' 측은 박하선과 안영미의 출연 확정 소식을 알리며 물망에 오른 멤버로 걸그룹 에이핑크의 윤보미와 EXID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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