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하선과 개그우먼 안영미가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걸스데이 멤버 혜리의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후기가 화제다.
지난해 10월 21일 방송된 KBS 2TV '1대 100' 359회에 출연한 혜리는 최근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여군으로 출연했던 것을 회상하며 "훈련 중 힘들었던 것은 화생방 훈련이었다. 여기서 못 나가면 죽겠구나, 싶어서 살아서 나가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방송에는 많이 안 나왔는데 군대는 평소에도 정말 많이 걷고 뛴다. 그래서 많이 힘들었다"며 "군대 생활, 정말 힘들었다. 말하려면 한도 끝도 없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혜리의 말을 듣던 MC 한석준은 "소녀 같은 모습은 어디 가고 이제 여군의 모습만 남아있다"라며 "예전에 다른 프로그램에서 봤을 때와 전혀 다른 느낌"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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