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심형탁의 이상형이 화제다.
지난해 12월 19일 오후 방송된 파워 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심형탁은 키가 아담한 여자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심형탁은 "147cm 키의 여자친구를 만난 적이 있다. 어깨에 손을 올렸을 때 닿는 것이 싫다. 155cm에서 158cm 사이가 좋은 것 같다"고 밝혔다.
이날 심형탁은 "모델라인 출신이지만, 모델 치고는 키가 크지 않아 쇼에는 선 적이 없다. 주로 카탈로그에서 모델로 활동했다. 모델로 활동하다 어릴 적 꿈이었던 배우가 되기 위해 다시 수능을 봐 연극영화과에 진학했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심형탁의 키는 181cm이다.
심형탁 이상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심형탁 이상형, 대박", "심형탁 이상형, 너무 작다", "심형탁 이상형, 아빠와 딸 같겠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