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 김효진 임신 중에도 닭살 발언 "10kg 넘게 쪘는데 지금이 가장 예쁘고 사랑스럽다고"
스크롤 이동 상태바
유지태, 김효진 임신 중에도 닭살 발언 "10kg 넘게 쪘는데 지금이 가장 예쁘고 사랑스럽다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지태 김효진 임신 중 닭살 발언

▲ '유지태 김효진 임신 중 닭살 발언' (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뉴스타운

배우 유지태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아내 김효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인터뷰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유지태-김효진 부부는 지난해 4월 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임신 후 첫 인터뷰를 진행했다.

당시 방송에서 유지태 김효진 부부는 손을 꼭 잡고 등장해 주목을 끌었다. 이에 대해 김효진은 "오빠가 손잡는 걸 좋아한다. 그래서 습관이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효진은 "유지태 씨가 워낙 자상하고 잘 챙겨준다"라며 "임신하면 여성으로서 몸에 변화가 커진다. 10kg가 넘게 쪘는데, 항상 지금이 가장 예쁘고 사랑스럽다고 말해준다"라고 덧붙여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유지태는 지난 1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아내 김효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화제가 됐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