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한 대기업 임원 겸 동화작가 조현민은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당시 조현민 전무는 "27살에 2년이라는 경력을 가지고 대기업 과장으로 입사했다. 내가 숨긴들 낙하산으로 얘기하는데 뭘 어쩌겠나"라며 "정면 돌파를 하고 싶었다. 그래서 입사 당시 '광고 하나는 자신있으니 지켜봐달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과거 조현민 전무가 자신의 실력에 자신감을 보인 가운데, 최근 조현민 전무가 세계적인 마케팅상 '2014 에피 어워드 코리아' 대상을 수상한 것이 알려져 감탄을 자아낸다.
5월 23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 18층 다산홀에서 '2014 에피 어워드 코리아'가 열렸다. 이 행사는 미국 에피 월드 와이드가 주최하고 한국경제신문과 에피 어워드 코리아가 공동 주관했다.
당시 조현민 전무는 "첫 번째 에피 어워드 코리아 그랜드 에피(대상)까지 받게 돼서 큰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케팅을 하는 사람이라면 어느 상보다 의미 있기 때문에 이 상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에피 어워드는 올해 처음 한국에 상륙했으며 1968년 전미마케팅협회에 의해 제정돼 전 세계 43개국에서 진행되는 정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마케팅 효과 측정 상훈이다. 에피 어워드는 기업과 단체 등의 마케팅 전략이 실제 매출에 얼마나 도움이 됐는지를 중점적으로 심사해 수상 기업을 선정한다.
조현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현민, 실력이 좋나 봐", "조현민, 저런 상이 있었구나", "조현민, 유명한 상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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