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이경규가 딸 이예림 양과 함께 SBS 예능프로그램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
26일 이경규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다수의 매체를 통해 "자사가 제작하는 SBS의 새 가족 예능 프로그램에 이경규와 딸 예림이가 출연하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의 가제는 '아빠를…'인 것으로 알려지며, 아빠와 자녀가 함께 출연하는 콘셉트다.
아직 프로그램 제목 및 정확한 방송 날짜 등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과거 SBS 'X맨 일요일이 좋다', '놀라운 대회 스타킹'등의 연출을 맡았던 장혁재 PD가 맡아 기대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30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4 'SBS 방송연예대상'에서 이경규가 대상을 수상했다.
이경규는 "생각하지도 못 했다. 쟁쟁한 후배들과 경쟁하는 것 하나만으로 행복했다. 생방송이라 큰 즐거움을 주기 위해 신경을 바짝 썼는데 상을 받고도 후배들에게 미안하다는 생각이 든다"라며 "파이팅 넘치는 강호동, 배려하는 유재석, 정글에서 고생하는 김병만. 여러분의 발목을 붙잡아서 미안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SBS 연예대상 이경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SBS 연예대상 이경규, 축하드려요", "SBS 연예대상 이경규, 받을 분이 받았네", "SBS 연예대상 이경규, 내년에도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