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가요대전에 이어 연예대상에도 방송사고가 발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30일 생방송으로 진행되고 있는 SBS 연예대상 코미디 부문 남녀우수상 시상 도중 음향사고가 발생했다.
해당 음향사고는 수상자인 김현정을 소개하는 멘트 앞 부분이 잘리는 것부터 시작됐다.
이후 아나운서 부문 시상이 끝난 후 영상이 전파를 타는 과정에서 화면과 음향이 서로 맞지 않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SBS는 앞서 지난 21일 열린 SBS 가요대전에서도 각종 방송사고로 곤혹을 치른 바 있다.
당시 가요대전 방송에서는 위너의 멤버 송민호가 '열도' 발언으로 논란을 빚었고, 무대에 오른 여러 가수들의 마이크에서 목소리가 전달되지 않는 등의 방송사고가 발생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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