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앤 사망에 작곡가 김형석 애도, "아직도 길을 찾고 있었을 텐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죠앤 사망에 작곡가 김형석 애도, "아직도 길을 찾고 있었을 텐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죠앤 사망 소식을 들은 작곡가 김형석

▲ 죠앤 (사진: Ment '슈퍼스타K4' 방송 캡처) ⓒ뉴스타운

작곡가 김형석이 가수 죠앤(본명 이연지, 26)에 대한 애도를 표했다.

지난 2일(한국시간) 죠앤은 미국LA에 위치한 한 병원에서 숨을 거뒀다. 죠앤은 지난달 26일 교통사고를 당했고 일주일간 혼수상태에 빠졌다 결국 숨을 거둔 것으로 알려진다.

3일 김형석은 죠앤의 사망 소식을 접한 뒤 자신의 SNS에 "아직도 길을 찾고 있었을 텐데. 좀 더 보듬어 주지 못했던 미안함이 아픔으로 가슴에 박힙니다. 미소가 예쁘고 착한, 여태껏 제가 본 중 가장 재능이 넘쳤던 아이였습니다. 잘 가 죠앤. 그곳에서 편히 쉬렴. 사랑한다"는 글을 게재했다.

한편 30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잠원동 늘푸른 교회에서 죠앤의 추모식이 열렸다.

죠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죠앤, 안타까워", '죠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죠앤, 추모식이 열렸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