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혐의로 기소된 배우 성현아(39)가 최근 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다.
성현아는 공판 과정에서 변호사를 구하기 위해 예물, 명품 가방, 시계 등을 처분한 것으로 전해진다.
또한 엔터테인먼트 사업 중인 남편의 사업 실패로 파산 직전까지 오면서 1년 반 전부터 별거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성현아는 지난해 12월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됐다.
30일 오후 3시 수원지방법원 제2형사부(고연금 부장판사)는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 관한법률위반(성매매) 혐의로 기소된 성현아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대로 유죄를 선고했다.
'성매매 혐의' 성현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성매매 혐의' 성현아, 사실이라니", "'성매매 혐의' 성현아, 유죄 받았네", "'성매매 혐의' 성현아, 뭔가 충격"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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