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 지갑 심리 분석, "자신감 넘치고 본인에 떳떳하다 생각해"
스크롤 이동 상태바
허지웅 지갑 심리 분석, "자신감 넘치고 본인에 떳떳하다 생각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허지웅 지갑 심리 분석 결과

▲ 허지웅 지갑 심리 분석 (사진: 허지웅 SNS) ⓒ뉴스타운

'속사정쌀롱'에서 영화평론가 겸 기자 허지웅의 지갑으로 심리를 분석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속사정쌀롱'에서는 심리분석가 정우열이 출연해 MC들의 지갑으로 심리를 분석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MC들의 지갑을 보며 심리 분석을 이어가던 정우열은 허지웅의 지갑을 보고 "이건 지갑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갑에 꼭 필요한 것들만 넣었다"고 설명하며 "허지웅은 자신감이 넘치고 본인에게 떳떳한 사람이라 생각할 것"이라 전했다.

정우열은 "지갑에 현금이 없는 것도 그러한 이유"라며 "현금이 필요한 경우에도 '왜 현금이 안 되느냐, 카드로 해달라'며 자기 자신에게 자신감이 넘치는 행동을 보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정우열의 말을 들던 장동민은 "저건 자신감이 아니라 꼬장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지웅 지갑 심리 분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허지웅 지갑 심리 분석, 맞나?", "허지웅 지갑 심리 분석, 그럴 것 같아", "허지웅 지갑 심리 분석, 뭔가 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