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전 부사장 인하대 이사직도 사퇴, 조양호 회장 "자기 절제해야 해…"
스크롤 이동 상태바
조현아 전 부사장 인하대 이사직도 사퇴, 조양호 회장 "자기 절제해야 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현아 전 부사장 인하대 이사직도 사퇴

▲ 조현아 전 부사장 인하대 이사직도 사퇴 (사진: MBN 방송 캡처) ⓒ뉴스타운
조현아 전 부사장이 '땅콩 회항' 논란으로 인하대 이사직에서 사퇴한 가운데,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교육법이 다시금 화제다.

과거 방송에 딸 조현민 전무와 출연한 조양호 회장은 자신의 남다른 교육법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딸 조현민 전무가 "대학생 때 용돈을 벌기 위해 학원 강사, 과외 등 아르바이트를 해왔고 힘들었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조양호 회장은 "나도 용돈을 받아본 적도 없고 준 적도 없다"며 "자기 절제를 해야 큰 것도 할 수 있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대한항공과 인하대학교 재단인 학교법인 정석인하학원에 따르면 조 전 부사장은 지난 12일 정석인하학원에서 사퇴했다.

조현아 전 부사장 인하대 이사직도 사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현아 전 부사장 인하대 이사직도 사퇴, 결국 사퇴네", "조현아 전 부사장 인하대 이사직도 사퇴, 꽤 예전이네", "조현아 전 부사장 인하대 이사직도 사퇴, 왜 안 알렸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