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귀요미송2 깜짝 변신, 쿨한 연애관 눈길 "남친 양다리 괜찮아, 나만 모르면 돼"
스크롤 이동 상태바
클라라 귀요미송2 깜짝 변신, 쿨한 연애관 눈길 "남친 양다리 괜찮아, 나만 모르면 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클라라 귀요미송2 깜짝 변신 쿨한 연애관

▲ '클라라 귀요미송2 깜짝 변신 쿨한 연애관' (사진: tvN '환상 속의 그대') ⓒ뉴스타운

배우 클라라가 '귀요미송2' 무대를 통해 깜찍 발랄한 모습을 선보인 가운데, 과거 자신의 연애관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클라라는 지난해 7월 tvN '환상 속의 그대'에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이 이상형이다. 한국 분으로는 배우 소지섭이 좋다"라고 답했다.

이어 클라라는 "박재범 씨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적이 있었는데 몸이 정말 예쁘더라. 하얀 피부도 마음에 든다"라며 가수 박재범에 대한 호감도 드러냈다.

또한 클라라는 연인의 양다리에 대해 "양다리도 괜찮다. 나만 모르면 된다"라며 "상대방이 양다리를 걸치는 것은 내 잘못도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쿨한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 25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귀요미송2' 무대를 선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