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한 탈퇴 후 인터뷰, 중국 활동 두려움? "빨리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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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한 탈퇴 후 인터뷰, 중국 활동 두려움? "빨리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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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한 최근 인터뷰

▲ 루한 (사진: 영화 '중반20세' 공식 SNS) ⓒ뉴스타운

그룹 엑소 전 멤버 루한의 최근 인터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루한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엑소를 떠나 중국 활동이 자유롭지 않은 것에 대해 "그래도 높은 곳을 보고, 이 상황을 기점으로 삼아 계속 앞으로 나갈 것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루한은 "영화, 드라마, 음악 활동 세 가지를 동시에 하기를 가장 원하지만 음악을 좀 더 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활동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지 묻자 "팬들과 가족, 주변 친구들이 많이 도와주고 있어 그런 생각은 빨리 사라졌다"면서 "(중국에 돌아온 것을) 부모님께서 정말 좋아하신다. '네가 좋으면 됐다.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 너무 무언가 좇으려 하지 마라'라고 말씀하셨다"고 덧붙였다.

한편 현재 루한은 영화 '중반20세' 홍보 및 각종 행사에 참석하며 개인 활동을 강행하고 있다.

루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루한, 세 가지를 하기 원하네", "루한, 전 멤버들 생각은 안 날까?", "루한, 혼자 활동하면 편하긴 하겠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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