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마스로 특별 방영된 '나홀로 집에' 시리즈에서 주인공 알렉스의 누나로 출연한 배우가 스칼렛 요한슨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인 가운데, 할리우드 깡마른 여배우들을 향한 스칼렛 요한슨의 일침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스칼렛 요한슨은 "나는 매 끼니 잘 먹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데 최선을 다한다. 이상하게 보일 정도로 마른 몸매를 갖기 위해 굶거나 하는 짓은 하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나는 마른 여자가 매력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런 트렌드를 따라갈 생각도 없다. 마른 몸매를 유지하려는 여자들은 사실 건강을 해치고 엄청나게 스트레스받는 일들을 해야 한다"며 지금 미국 사람들은 잘 먹고 잘 사는 것보다 다이어트에만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 깡마른(ultra-thin) 여자들은 전혀 섹시하지 않다는 사실을 알아줬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외신에 따르면 스칼렛 요한슨은 최근 프랑스 저널리스트 겸 광고 에이전시 대표 로메인 도리악과 지난 9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딸 로즈를 낳은 직후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진다.
'나홀로집에3' 스칼렛 요한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홀로집에3' 스칼렛 요한슨, 맞는 말이네", "'나홀로집에3' 스칼렛 요한슨, 정말 일침이네", "'나홀로집에3' 스칼렛 요한슨, 깡마른 배우들 정말 많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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