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 김동식 대리의 고민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미생'(극본 정윤정, 연출 김원석)에서는 섬유팀 신입사원 변요한(한석율 역)이 일을 미루고 성과를 가로채는 직송 상사 태인호(성대인 역)에 대한 복수극을 다뤘다.
한석율은 성 대리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사내 비공개 게시판에 '이런 선배 어떤가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때 한석율의 게시글 밑으로 '모솔(모태솔로)의 고민'이라는 글이 올라와 있었는데 항간에서는 이 글이 영업3팀 김대명(김동식 역)이라 추측했다.
이는 김동식 대리가 32년째 모태솔로이며, 매번 선을 보지만 다양한 이유로 퇴짜를 맞기 때문이다.
한편 '미생'은 케이블 채널 드라마로는 이례적으로 최대 시청률을 10%까지 기록했다. 이에 22일 배우와 제작진들은 필리핀 세부 제이파크 아일랜드로 포상휴가를 떠났다.
드라마 '미생' 김동식 대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드라마 '미생' 김동식 대리, 포상휴가 부러워", "드라마 '미생' 김동식 대리, 세부라니", "드라마 '미생' 김동식 대리, 좋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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