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리 '올해를 빛낸 탤런트' 선정, 연기 대상 욕심? "내 이름 불러달라"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유리 '올해를 빛낸 탤런트' 선정, 연기 대상 욕심? "내 이름 불러달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유리 올해를 빛낸 탤런트 선정 연기 대상 욕심

▲ '이유리 올해를 빛낸 탤런트 선정 연기 대상 욕심' (사진: MBC '세바퀴') ⓒ뉴스타운

배우 이유리가 김수현과 함께 올해 최고의 남녀 배우로 선정돼 화제인 가운데, 연기 대상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유리는 지난 13일 방송된 MBC '세바퀴'에 출연해 가장 떨리는 순간으로 시상식을 꼽았다.

이유리는 그 이유에 대해 얼마 전 생방송으로 중계된 K리그 시상식에서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신발이 벗겨졌던 아찔한 상황을 떠올렸다.

이어 이유리는 "또 실수할까 봐 겁난다"라며 "이번에 (MBC 연기 대상이) 투표로 정해진다고 하던데 끝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게 됐다. 걱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유리의 말을 들은 올해 MBC 연기대상 MC 신동엽은 "다른 사람 이름이 적혀 있어도 이유리의 이름을 불러주고 싶다"라고 말했고, 이유리는 덥석 "내 이름을 불러달라"라고 말하며 속마음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2일 여론조사 전문회사 한국갤럽은 '올해를 빛낸 탤런트' 설문조사에서 SBS '별에서 온 그대'의 도민준 역을 맡은 김수현이 1위(19.6%)로 꼽혔으며, MBC '왔다! 장보리'에서 악녀 연민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이유리가 2위(18.2%)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