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CTS라디오 청춘스케치의 화요 코너 '연애바이블1313'에서는 잔소리 남자친구가 버거운 27세 CS 상담원 여성의 사연과 운동을 좋아하는 여자친구 때문에 마라톤까지 나가게 된 29살 취업준비생 남성의 사연으로 열띤 토론이 펼쳐진다.
개그맨 김성규, 이주호 아나운서, 회사원 김중훈 패널들은 각자가 맡은 컨셉에 맞게 청춘스케치 MC인 김은지 아나운서, 가수 강우진과 함께 재치와 경험이 녹아있는 상담의 장을 열었다.
MTN 머니투데이 앵커 이주호 아나운서는 "누구보다 바른 남편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한 남자로서 매 사연마다 남성의 시선보다는 여성의 시선에서 사연을 이해하려고 애쓴다. 집에서 청취하는 아내도 함께 의견을 주곤 하는데 벌써부터 이 코너의 열성팬이 되었다. 많은 분들이 이 코너를 통해 진짜 힐링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한편, CTS라디오 김은지 강우진의 청춘스케치는 평일 저녁 10시에 1시간동안 방송되며 CTS라디오JOY앱을 통해 청취할 수 있다. 또 청년채널 CTS Y앱과 공식블로그(www.springsketch.com)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도 만날 수 있으며 곧 네이버TV캐스트에서도 제공될 예정이다.
◆ 방송: CTS라디오 김은지 강우진의 청춘스케치
◆ 코너: 화요일 연애바이블1313
◆ 패널: 김성규(개그맨), 이주호(아나운서), 김중훈(회사원)
◇ 패널 컨셉
- 김성규: 무늬도 속도 나쁜 남자
- 이주호: 착하게 살자 유부남
- 김중훈: 무늬만 착한 나쁜 남자
- 강우진: 무늬도 속도 착한 남자
- 김은지: 세상의 모든 그냥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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