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 '경찰가족' 촬영장에 동지팥죽 선물...무려 100그릇
스크롤 이동 상태바
진세연, '경찰가족' 촬영장에 동지팥죽 선물...무려 100그릇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사진 제공 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 ⓒ뉴스타운
배우 진세연이 동짓날을 맞이하여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다. 영화 ‘경찰가족’ 현장에 동지팥죽 100그릇을 선물한 것.

진세연은 영화 ‘경찰가족’의 제작진과 동료 배우들을 위해 팥죽 100그릇을 비롯하여 따뜻한 음료 및 다과를 선물했다. 일 년 중 낮이 가장 짧고 밤이 가장 길다는 동짓날에는 ‘악귀를 쫓고 잔병치레를 막는다’는 의미에서 팥죽을 먹는 풍습이 전해져 내려 오고 있다. 이에 진세연은 자신이 메인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웰빙 죽 브랜드의 도움을 받아 이벤트를 성사시켰다.

지난 21일 충청남도 태안군에서 진행된 영화 ‘경찰가족’ 촬영 현장은 매서운 칼바람의 날씨와 외진 곳에 위치해 스태프 및 배우들의 식사 해결이 쉽지 않았지만, 이날 배우들은 진세연이 준비한 따뜻한 팥죽으로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진세연은 “동지 팥죽이 액운을 없앤다는 의미를 갖고 있는 만큼 ‘경찰 가족’ 팀을 위해 100% 국내산 팥으로 깊은 맛을 낸 팥죽을 특별 주문했다”고 전했다.

한편 영화 ‘경찰가족’ 촬영에 전념하고 있는 진세연은 각종 시상식, CF 촬영 등 바쁜 연말 일정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