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연탄 나르기의 선두에 서서 관계자들과 함께 행사에 주도적으로 나선 김지석은 각종 궂은일을 도맡아 팬클럽 회원들의 수고를 조금이나마 덜어주려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만들기도 했다. 또한 추운 날씨에도 봉사활동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러 나온 노인분들을 되레 걱정하는 등 착한 손자의 모습으로 현장에 온기를 불어넣기도.
김지석은 “매년 봉사 활동으로 뜻 깊은 시간을 함께하고 있는 팬클럽 ‘보석 상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날씨가 부쩍 추워져 걱정을 많이 했지만 ‘보석상자’와 함께 구슬땀을 흘리고 나니 더욱 뿌듯하고 보람이 느껴진다”고 전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그동안 후속작 선정에 배우와 함께 많은 고심을 했다”며 “곧 좋은 소식을 전하게 될 것 같다.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김지석은 SBS 드라마 ‘엔젤아이즈’에 출연했으며, 새로운 작품으로 대중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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