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시세끼'에 최화정과 윤여정이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지난 1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에서 최화정과 윤여정이 정선에 다시 방문했다.
방문 당시 이서진, 옥택연, 이승기, 김광규는 수수를 베고 점심을 먹은 후 낮잠을 즐기고 있었다.
약 30분 후 윤여정과 최화정이 나타났다. 최화정은 네 사람이 자고 있는 모습을 봤다. 이에 윤여정은 "우리가 고아라도 아니고 최지우도 아니니 밖에서 기다리자"고 했다.
결국 최화정과 윤여정의 등장에 잠이 깬 이서진은 "뭐 하러 또 오셨냐"고 해 폭소케 했다.
최화정 삼시세끼에 누리꾼들은 "최화정 예뻐요" "최화정과 윤여정, 그래도 포스는 끝내 줌" "최화정 윤여정 다정해서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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