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박기량, 과거 방송서 "모르는 아저씨가 술 따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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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박기량, 과거 방송서 "모르는 아저씨가 술 따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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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박기량 과거 발언

▲ '해피투게더' 박기량 (사진: KBS2 '해피투게더' 방송 캡처) ⓒ뉴스타운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치어리더 박기량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박기량이 과거 방송에서 눈물을 보였던 이유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0월 11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 출연한 박기량은 "치어리더라는 개념이 잡히지 않았던 시절 체육대회에서 아버지 연배 되는 분이 술을 따르라고 한 적이 있다"고 고백하며 눈물을 글썽였다.

이어 야구장 최악의 관중에 대해 "밑에서 카메라로 찍는 분들도 있고 경기가 지고 있으면 물건을 던지기도 한다. 방울 토마토를 맞아본 적이 있다. 변태처럼 눈이 풀려 춤 추는대로 비틀어가며 찍기도 한다"고 밝혀 충격을 자아냈다.

이에 당시 함께 출연했던 박지훈 변호사는 "성희롱으로 처벌 가능하다. 손목이 부러져봐야 정신을 차리지"라며 박기량을 위로했다.

한편 1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한 박기량은 "치어리더 중 수입 1위인가?"라는 MC들의 질문에 "치어리더 역사상, 올해로 따졌을 땐 제일 많이 받았다"고 고백했다.

박기량은 "'해피투게더3'에 출연 후 처음으로 부모님께 용돈을 드렸다"며 "전에는 수입이 많지 않았다. 카드 값을 내기 위해 부모님께 돈을 빌릴 정도였다. 그런데 '해피투게더3'에 출연 후 주류 광고를 찍었다"며 근황을 알렸다.

이날 박기량은 "할머니와 아빠 엄마께 백만 원씩 용돈을 드리고 가방도 사드렸다"며 "그런데 초반부터 너무 세게 한 것 같다. 이제는 드릴 게 없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해피투게더' 박기량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박기량, 예쁘다", "'해피투게더' 박기량, 나쁜 사람이 많아", "'해피투게더' 박기량, 지금은 많이 줄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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