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김새론이 청룡영화제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해 화제인 가운데, 김새론의 의외 인맥이 눈길을 끈다.
지난 5월 19일 김새론은 자신의 SNS에 "지아코랑 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블락비 멤버 지코와 김새론이 카메라를 보며 다정한 포즈를 연출하고 있었다. 특히 김새론을 배려해 조금 앞으로 나온 지코의 매너가 시선을 끈다.
한편 17일 김새론은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35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도희야'로 신인여우상을 받았다.
김새론은 영화 '도희야'에서 외롭게 자란 소녀 역할을 맡았다.
'청룡영화제' 김새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청룡영화제' 김새론, 예쁘다", "'청룡영화제' 김새론, 둘이 친했나?", "'청룡영화제' 김새론,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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