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여정이 청룡영화제에 참석한 가운데, 조여정의 최근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조여정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사랑하는 사람들과 커피 한 잔 놓고 두런두런 하던 밤. 이런 이들과 함께 할 수만 있다면 어떤 힘든 일도 헤쳐나갈 수 있다. 나 또한 그들에게 그런 힘이 될 수 있길"이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조여정은 정면을 바라보며 누군가를 향해 밝게 웃고 있었다. 특히 날카로운 조여정의 턱선이 시선을 끈다.
한편 17일 조여정과 천우희가 청룡영화제 시상식에 같은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두 사람은 디자인과 색상이 같은 드레스를 입고 비슷한 헤어스타일을 연출해 웃지 못할 일이 벌어졌다.
이날 조여정은 영화 '인간중독'으로 여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 됐다.
'청룡영화제' 조여정 근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청룡영화제' 조여정 근황, 예쁘다", "'청룡영화제' 조여정 근황, 너무 마른 거 아냐?", "'청룡영화제' 조여정 근황, 누구랑 있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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