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노수람이 청룡영화제서 아찔한 시상식 드레스를 선보여 화제인 가운데, 과거 노수람의 화보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월 10일 남성지 맥심에서는 노수람의 화보 일부를 공개했다.
맥심 측은 "학창시절, 길거리 캐스팅을 통해 청바지 모델로 데뷔한 노수람은 맥심 카메라 앞에서도 주눅들지 않고 섹시미를 여과 없이 보여줬다"고 말했다.
당시 화보가 공개된 직후 노수람의 이름이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올랐다.
이에 노수람의 소속사 측은 "오랜 시간 무명으로 고생한 노수람이 배우로서의 입지를 조금이라도 다졌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한편 17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35회 청룡영화상에서 노수람은 망사드레스를 입고 파격 노출을 감행해 화제에 올랐다.
'청룡영화제' 노수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청룡영화제' 노수람, 대박", ''청룡영화제' 노수람, 몸매 좋다", "'청룡영화제' 노수람, 무명 생활이 길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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