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범수가 바쁘게 일하는 이유가 밝혀져 화제다.
지난 7월 1일 이범수는 서울 논현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드라마와 영화를 종횡무진하는 소감을 밝혔다.
당시 이범수는 "저의 아내가 '어떻게 그렇게 빡빡한 스케줄을 다 소화하느냐'며 더 궁금해한다"면서 "(스케줄) 하나가 들어오면 과거의 뭔가 하나가 빠져나가야 하는데 계속 쌓인다. 그런데 그걸 다 해내는 걸 아내가 더 좋아한다"고 말했다.
당시 스케줄 소화 비결로 '집중력'을 강조한 이범수는 "3~4년 전인가. 6인의 작가들과 함께 한 전시회를 연 적이 있었는데, 그때 출품할 그림이 부족해서 작품 촬영하는 도중에 날을 잡아 그린 적이 있다"며 "그때 저도 몰랐는데 아내가 말하길, 제가 화장실도 안 가고 18시간 동안 그림을 그렸다고 한다. 그만큼 뭔가에 빠져 있으면 그것에만 몰두한다"고 전했다.
한편 16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이범수와 아내 이윤진의 러브스토리를 재조명했다.
이범수 아내 이윤진 언급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범수 아내 이윤진 언급, 잘 어울려요", "이범수 아내 이윤진 언급, 이범수 연기력이면 연기 쉬면 안 돼", "이범수 아내 이윤진 언급, 생각보다 단순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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