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동혁이 제작발표회에 빨간 목티를 하고 나와 화제인 가운데, 에이핑크가 조동혁의 의상을 표절했다는 주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JBK 컨벤션홀에서 열린 쇼케이스장에서 에이핑크는 분홍색 니트에 하이웨스트형 정장 바지를 매치해 성숙한 매력을 선보인 바 있다.
이에 당시 일부에서는 조동혁의 목티와 정장 바지를 따라 했다며 '표절 논란'을 제기하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졌다.
한편 지난 9월 25일 조동혁은 OCN '나쁜 녀석들' 제작발표회에 빨간 목티를 입고 등장해 화제에 올랐다. 항간에서는 '코디와 싸웠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였다.
조동혁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제작 발표회 이후 '코디가 안티'라는 말을 많이 들었지만 굉장히 사이가 좋은 편이다"라며 "몸에 붙는 빨간 목티는 제가 살이 빠진 점을 어필하기 위해 준비한 것이고 포토월이 검은색이라 빨간색을 골랐다"고 해명했다.
에이핑크 조동혁 빨간 목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에이핑크 조동혁 빨간 목티, 대박", "에이핑크 조동혁 빨간 목티, 왜 이렇게 웃기지", "에이핑크 조동혁 빨간 목티, 친해서 문제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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