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사랑이 담긴 목소리라는 점에서 착안해 후원자들이 직접 녹음한 목소리 녹음 동화책을 선물하고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는 특별한 캠페인이다.
네 배우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엄마, 아빠의 목소리를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아이들에게 따뜻한 선물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배우들의 목소리로 녹음된 동화책 한 권이 어려운 아이들에게는 마음으로 듣는 소중한 책 선물이 될 것”이라며 이번 캠페인 참여에 대한 뜻 깊은 취지를 밝혔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은 “목소리만으로도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해줄 수 있듯이 나눔은 어렵지 않다. ’아이럽북’과 같은 새로운 기부 문화를 통해 누구나 쉽고 즐겁게 나눔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렇게 김재원, 왕빛나, 온주완, 남보라를 비롯, 많은 후원자들이 직접 녹음한 동화책은 어플리케이션 ‘아이윙’을 통해 소외아동들에게 매월 1권씩 총 12권이 제공된다. 또한 일반 이용자들도 자신의 목소리로 직접 동화책을 녹음한 후 ‘기부하기’를 선택해 아동들에게 책 선물을 할 수 있다.
한편, 뜻 깊은 재능기부에 나선 배우 김재원은 MBC ‘리얼스토리 눈’의 진행을 맡아 매끄러운 진행 솜씨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또한 온주완은 SBS 새 월화드라마 ‘펀치’에서 불의와 맞선 가슴 따뜻한 검사 ‘이호성’ 역으로 출연해 카리스마 넘치는 면모를 선보이고 있으며, 남보라는 내년 1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내 마음 반짝반짝’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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