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여동생 미스 토론토 출신, 배우 김지훈 누나 '미인대회' 출신, 아버지는 'CF' 모델?
스크롤 이동 상태바
헨리 여동생 미스 토론토 출신, 배우 김지훈 누나 '미인대회' 출신, 아버지는 'CF' 모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헨리 여동생 미스 토론토 출신, 배우 김지훈 집안 화제

▲ 헨리 여동생 미스 토론토 출신 (사진: SBS 방송 캡처) ⓒ뉴스타운

가수 헨리의 여동생이 '미스 토론토' 출신인 것이 알려져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배우 김지훈의 우월한 집안 유전자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8월 김지훈은 SBS '좋은아침'에서 가족 사진을 공개하며 "우리 가족은 유전자만 좋다"고 말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김지훈의 가족사진은 가족 구성원 모두 배우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뛰어난 외모를 자랑해 화제에 오른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훈은 "형도 잘생겼고 누나도 미인대회 출신이다. 아버지는 CF 모델 활동을 하시고 계시다. TV를 보는데 낯익은 얼굴이 나와서 깜짝 놀라 전화하니 아버지였다. 옛날 배우 같은 외모의 느낌이라 조금씩 촬영하신 거 같다"고 전했다.

이어 "어머니는 원래 미인이셨다. 나랑 닮아서 미인이라기보다 원래 미인이시다"라며 "항상 사람들이 칭찬했다. 웃는 모습이 닮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에서는 김동현은 미스 토론토 출신 헨리의 여동생에게 관심을 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동현은 "여동생이 있지 않느냐? 나이가 어떻게 되느냐"고 물었고, 이에 헨리는 "아직 어리다. 대학생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대학생도 괜찮으냐"는 헨리의 물음에 김동현은 수줍게 "나는 괜찮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헨리 여동생 미스 토론토 출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헨리 여동생 미스 토론토 출신, 대박", '헨리 여동생 미스 토론토 출신, 김지훈 가족 외모 대박이다", "헨리 여동생 미스 토론토 출신, 배우 집안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