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헨리의 여동생이 '미스 토론토' 출신인 것이 알려져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배우 김지훈의 우월한 집안 유전자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8월 김지훈은 SBS '좋은아침'에서 가족 사진을 공개하며 "우리 가족은 유전자만 좋다"고 말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김지훈의 가족사진은 가족 구성원 모두 배우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뛰어난 외모를 자랑해 화제에 오른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훈은 "형도 잘생겼고 누나도 미인대회 출신이다. 아버지는 CF 모델 활동을 하시고 계시다. TV를 보는데 낯익은 얼굴이 나와서 깜짝 놀라 전화하니 아버지였다. 옛날 배우 같은 외모의 느낌이라 조금씩 촬영하신 거 같다"고 전했다.
이어 "어머니는 원래 미인이셨다. 나랑 닮아서 미인이라기보다 원래 미인이시다"라며 "항상 사람들이 칭찬했다. 웃는 모습이 닮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에서는 김동현은 미스 토론토 출신 헨리의 여동생에게 관심을 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동현은 "여동생이 있지 않느냐? 나이가 어떻게 되느냐"고 물었고, 이에 헨리는 "아직 어리다. 대학생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대학생도 괜찮으냐"는 헨리의 물음에 김동현은 수줍게 "나는 괜찮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헨리 여동생 미스 토론토 출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헨리 여동생 미스 토론토 출신, 대박", '헨리 여동생 미스 토론토 출신, 김지훈 가족 외모 대박이다", "헨리 여동생 미스 토론토 출신, 배우 집안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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