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겸 배우 유이가 tvN 드라마 '호구의 사랑' 여자 주인공으로 낙점된 가운데, 과거 유이의 뛰어난 수영 실력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8월 22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양'에서는 레위니옹 계곡에서 생활하는 병만족(김병만, 김승수, 박휘순, 강지섭, 유이, 제임스, 니엘)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아침식사 거리를 구하기 위해 차가운 계곡물속에 들어간 유이는 아쿠아 슈트로 갈아입고 거침없는 수영실력을 선보여 화제에 오른 바 있다.
이날 유이는 망둑어 3마리를 작살로 잡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15일 '호구의 사랑' 측은 "배우 최우식,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 그룹 SS501 멤버 박정민을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유이는 남자를 압도하는 승부욕과 거친 입담을 지닌 국가대표 수영선수 도도희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호구의 사랑'은 고교시철 첫사랑 강철(박정민 분)과 호구 사이에서 갈등하는 도도희(유이 분)의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이찬호 책임 프로듀서는 "'호구의 사랑'은 다른 작품에선 찾아볼 수 없는 톡톡 튀는 인물들로 가득한 캐릭터 중심의 드라마"라며 "주연 배우들이 드라마 특유의 발랄한 매력을 잘 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유이 '호구의 사랑'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이 '호구의 사랑', 대박", "유이 '호구의 사랑', 몸매 좋다", "유이 '호구의 사랑', 드라마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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